애교쟁이 서현이 작명후기
작명후기첫아이때는 큰아주버님이 지어주셨어요
그때는 인터넷 작명이라는것이 있는줄 몰랐어여
또 아이이름 평생가는건데
인터넷 작명이라는게 좀 꺼려지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아빠랑 지을려고
부단이 노력하다가 안되겠어서
믿져야 본전 그래 결심했어
인터넷 작명소에 함 맞겨보자 하면서
인터넷 여기 저기 검색하던중
저렴하기도 하고 맘스데이에서 할인쿠폰도 주고해서
작명을 맞겼답니다.
서현,수빈,수지,소율,혜원이
이렇게 다섯가지 이름을 지어주셨는데
다 뜻도 좋고 맘에 들었답니다.
고민중에 소율이로 하고 싶었는데
큰아이 이름이 수현이여서 서현이로 했답니다.
서현이라는 이름이 흔하긴 하지만 전 만족한답니다.
큰아이는 작명소에 맞기지 않은것이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감정을 해보았더니 아주 뜻이 안좋다고 하더라구여
수현이란 이름 개명하기는 어려워서
한자만이라도 변경할까 합니다.
그때도 예스네임에 맞길려구 합니다.
잘 부탁드릴께요.
지금 둘째는 벌써 200일이 넘었답니다.
예스네임, 번청하세요 ^^
우리 서현이 태어났을때,
50일 사진, 100일사진,200일 촬영사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