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에게 어울리는 좋은 이름 짓기가 어려울 땐, 예스네임
작명후기끝이 안보이던 임신기간이 끝나고
드디어 무사히 출산했어요!
힘들었지만 쌍둥이들 보면 행복하네요.
그런데 아가가 둘이고 이름을 결정 못해서
계속 첫째, 둘째 이런 식으로 부르다 보니
빨리 예쁜 이름을 지어주고 싶었어요.
둘이서 이것저것 지어봤지만 결정 장애에
혹시 뜻이 안 좋을까 걱정도 되더라구요.
그러던 중에 지인이 추천해 준 인터넷 작명원 예스네임을 방문했어요.
작명신청 버튼을 누르니 부모와 아이의 정보를 입력하기 쉽게 만들었더라구요.
빠르게 입력 후! 하루이틀 정도 후에 결과를 볼 수 있었어요.
얼마나 설레고 기대되던지
참고로 저희 부부가 하고싶은 이름들도 같이 문의했어요.
저는 이로준으로 결정했어요!
후보에 있던 이름인데 뜻까지 좋아서
기분 좋게 결정했어요.
아가에게 어울리는 좋은 이름 짓기가 어려울 땐, 예스네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