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네임을 통해 좋은 이름을 선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작명후기
달콤이 출산 전부터 신랑과 계속 고민했던 작명.
그냥 우리가 직접 지을까도 생각했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사주나 성명학 등에 잘 맞으면 좋지 않을까...
혹시 잘못지어서 나중에 개명해야 할 수 도 있지 않을까...등등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니 저희가 이름후보군을 고려하더라도
작명은 꼭 맡겨보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도 있고, 제가 사는 원주시에는
작명소로 유명한 곳은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철학관은 몇몇 있었지만, 작명만을 전문으로
하는 곳들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터넷 작명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인터넷 작명도 많은 곳들이 있어서 멘붕이 왔습니다;;
그래도 인터넷 여기저기 열심히 찾아보고,
맘카페도 열심히 검색해본 끝에,
가격이 합리적이면서도, 오랜 경력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작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곳이 바로 '예스네임'이었습니다.
일단, 자연분만을 계획이었기 때문에
생년월일이 정해지지 않아서 출산 후
작명을 신청하기로 하였습니다.
달콤이를 출산 후, 자연분만이라 회복 속도가 빨랐던 저는
추석연휴 전에 작명을 끝내고자!!!
출산 당일 바로 작명 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일단, 신랑과 제가 기존에 하고 싶었던 이름 후보군과,
시아버님이 원하셨던 족보상의 돌림자,
그리고 피하고 싶은 이름 등
여러가지 세부 정보를 함께 입력할 수 있었습니다.
일요일 저녁때 쯤 신청 후, 화요일 오전에
작명이 완료되었다는 문자를 받아 사이트로 접속했습니다.
결과 조회도 간편해서 부모 이름과
핸드폰번호 뒷자리만 입력하면 끝~!
저희가 요청했던 이름 중에서의 결과와
추가로 예스네임에서 작명해주신 이름 등으로
총 5개가 선정되었습니다.
달콤이의 사주를 공통적으로 분석 후,
각각의 이름에 대한 음양, 오행 구성, 한자 분별을 통한
최종 이름들에 대한 설명이
함께 자세히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 작명을 해야한다고 생각했을 때,
, 참 어렵기만 했었는데
예스네임을 통해 달콤이에게 좋은 이름을
선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준서야, 앞으로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